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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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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고 나서 어느 정도 있으면 퇴원을 할 수 있나요?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후 2~4주 동안은 가장 위험한 시기입니다. 환자는 고용량의 항암 치료와 방사선치료로 골수가 모두 파괴되어 신체의 면역 또는 방어체계의 활동이 불가능합니다. 이식된 골수가 골수공간으로 이동하여 정상혈구를 생산할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환자는 감염과 출혈에 민감한 상태가 됩니다. 이 때 여러 가지 항생제와 수혈이 감염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주어질 것이며 환자를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철저한 감염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힘든 시기를 지나 이식된 골수가 생착하여 정상 혈구를 생산하면 환자는 점차 항생제를 중단하게 되고 혈액 및 혈소판 수혈요구량도 줄어들게 됩니다. 골수가 일단 충분한 수의 건강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을 생산해 내면 환자는 보통 이식 후 3~4주 후 퇴원하게 됩니다.